두산) "어제 던지고 팔에 불편함을 느꼈다. 학교 다닐때부터 주기적으로 던지고 나면 힘이 안들어갔다고 한다. 뼛조각 여부는 검사를 해봐야한다. 필승조 투수가 1년동안 아프지 않고 버텨주면 좋다. 이제 좀 할만하니가 빠진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41498782 무명의 더쿠 | 19:10 | 조회 수 295 ʕ -̥̥᷄ _ -̥̥᷅ 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