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건 진짜 뭐라 설명할 수 없는 감정이다..... 감독의 기용 + 미끌공 콜라보 + 전감 밑에서 굴린 누적치 등등 복합적인데 이렇게 연달아 아프니까 더 돌겠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