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김도영에 관해 "움직임에 문제가 좀 있는데, 다리 쪽이 살짝 안 좋다. 그래서 혹시나 해 지명타자로 내보내고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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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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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 앞서 사령탑인 이범호 KIA 감독은 김도영에 관해 "움직임에 문제가 좀 있는데, 다리 쪽이 살짝 안 좋다. 그래서 혹시나 해 지명타자로 내보내고 있다.
심각한 부상은 아니다. (지명타자로 계속 출전하는 게) 길어지진 않을 것 같다. 그래도 이번 주까지는 체크를 해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트레이닝 파트에서도 큰 건 아니라고 한다. 다만 혹시나 싶어 무리시키지 않는 차원에서, 조금 조절을 해가며 가야 하지 않을까 한다"고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