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염경엽 감독은 "다음에는 (장)현식이가 선발로 나간다. (김윤식은) 중간에 롱으로 써보려고 한다. (이)정용이도 2군에서 몇 번 돌면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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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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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송승기가 빠진 자리는 누가 메울까. 일단 송승기는 전날 1군에서 말소된 만큼 최소 한 턴은 빠져야 하는 상황이다. 염경엽 감독은 김진수의 이름을 꺼냈다. 김진수는 올해 20경기에서 3승 3패 3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4.07을 기록 중. 올해 줄곧 구원 투수로만 마운드에 올라왔지만, 멀티이닝도 가능한 만큼 선발 기회를 제공해 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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