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ㄱ 전자기기 당근하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말걸어서 답했더니 팔뚝 개쎄게 쳤어∧( •̅ Θ •̅ )∧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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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 |
조회 수 228
몇살이냐고 해서 서른이랬더니 엄마야 왤케 어려보이냐고 퍽퍽 쳤는데 진짜 아프다..대충 뭉개고 다른데서 기다리려고 나왔는데 아직도 아파..
몇살이냐고 해서 서른이랬더니 엄마야 왤케 어려보이냐고 퍽퍽 쳤는데 진짜 아프다..대충 뭉개고 다른데서 기다리려고 나왔는데 아직도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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