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타지수린데 한 달에 한두 번은 대전 감(◔ ө ◔ )
숙소랑 야구장이랑 둘 다 먼 가영얼큰이칼국수ㅎ 안대전수린데 여기 알고 3개월만에 3번째 방문이다. 얼칼 자체는 여기보다 야구장 근처 고향칼국수를 더 좋아하는데 이번엔 수육을 먹고 싶어서 여기로 감.

점심시간 혼밥이라 합석을 했지... 그렇지만 난 수육까지 시켜서 칼국수만 먹는 3인테이블보다 돈이 더 나왔지...(◔ ө ◔ )
칼국수 중간맛에 수육 소자. 뭔가 이번엔 전보다 덜 매웠던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맛있다 김치 맛있다 고기는 다 먹고 칼국수는 남김

저장만 해놨다가 첫방문인 한밭카페
아이스라떼←섞기 전에 사진 찍었어야
자몽레어치즈케이크 ← 케이크 이게 시그니처메뉴 같길래 시킴
상큼하긴 한데 나에겐 너무 셨던 케이크( •́ө•̀;ก)💦 근데 분위기 좋고 카페도 넓음
단1) 화장실 공용
단2) 3층인데 엘베가 없어서 다리 불편한 사람은 못 갈듯
오시우커피 여기도 저장만 해두고 첫방문
커피에 아이스크림 들어간 메뉴가 시그니처던데 나는 크로플을 먹느라(크로플에 아이스크림 올라가있어서) 커피는 그냥 아아 시킴
흑임자 개조아하는데 흑임자아이스크림+크로플 조합은 처음이라 기대했음. 크로플도 맛있고 흑임자맛도 많이 남! 근데 약간 아이스크림이 서걱거리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부드러운 소프트아이스크림~ 이런 느낌은 아냐. 난 그 식감을 좋아하진 않지만 대신 그래서 좀 느리게 녹는 듯 했음. 안내문 보니까 1층은 강쥐 입장 가능이고 2층은 안 된다함
단) 난 음료를 빨리 마시는 편이라 카페에서 시간 많이 쓰는 타입도 아니고, 대용량 보배 매일 들고 다녀서 매장 콘센트 안 쓰는데 뭔가 여기 분위기 자체가 아늑하다거나 포근한 느낌은 없이 그냥... 최대한 빨리 먹고 나가길 바라는 느낌? 그래서 먼저 불편한 듯한 느낌 받음. 콘센트도 못 쓰게 되어있고, 콘센트만이 아니라 좌석들이 전반적으로 뭔가 편안한 느낌의 좌석들은 아니라 느꼈고, 좌석마다 붙어있는 안내문도.. 물론 뭐 매장도 매장만의 사정이 있으니 그렇겠지.. 싶긴 함. 근데 나는 단점으로 느껴짐
이거는 성심당 샌드위치정거장에서 산 프렌치망고..인데 대전역점에서도 본 것 같음.
걍 대존맛이었음 내 입맛에...(´,,•﹃•,,`)ހ🔥 난 망고시루는 좋아하고 망고롤은 그냥 그랬거든. 크림이 너무 많고 상대적으로 망고는 적어서 망고를 먹는다는 느낌이 적다고 생각해서. 근데 망고롤보다 망고를 먹는다!! 하는 느낌이 강해서 너무 좋았어... 크림은 생크림은 아닌 것 같았는데 걍 다 맛있음..ㅜ 당일에 딱 먹고 끝내려고 1개만 산 게 아쉬울만큼...
얼마 전에 나온 대전역 한정 메뉴도 샀는데 아직 안 먹었어..
3일 있었는데 생각보다 뭐 소개할 만한 게 없네. 얼칼 말고 다른 칼국수도 먹고 싶었는데 못 먹음ㅠ 먹고 안 올린 것도 있긴 한데 여기서 추천글 보고 간 건 아니었고 맛도 그냥 그래서 안 올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