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호주 출신 오러클린에게 계절이 정반대인 한국의 무더운 여름과 긴 시즌은 체력적인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하지만 오러클린은 단호하게 고개를 저었다. 미국에서의 자신의 커리어를 강조했다.
무명의 더쿠
|
06-11 |
조회 수 445
오러클린은 "사실 호주 리그에서는 그리 오래 뛰지 않았다. 지난 9년간 거의 미국에서 풀타임 시즌을 치렀다"며 미소를 지었다. 그는 "7~8개월 동안 길게 시즌을 치르는 것은 자라오면서 늘 겪었던 일이고 매우 익숙한 일"이라며 "여름에 특별한 대비책보다는 그저 매일매일 하루에 집중하고 다음 날을 준비하다 보면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 믿는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14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