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김도영은 “영탁이한테 장난으로 그랬다. 마침 영탁이가 지나가길래 ‘너 없는데?’ 그랬다. 영탁이가 되는 줄 알고 그랬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친한 동생들이랑 같이 가서 너무 좋다. " https://theqoo.net/kbaseball/4240149291 무명의 더쿠 | 18:07 | 조회 수 501 귀여운 것들 도영탁 화이티이이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