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감독은 "올해 본인도 아시안게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을 텐데 결론적으로 팀 당 3명까지 뽑을 수 있으니까 어쩔 수 없었다. 준비 잘해서 다음 대회 나갈 수 있도록 하자고 했다"며 김택연을 위로했다.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