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오는 9월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야구대표팀 명단이 11일 발표됐다. 두산으로서는 김택연이 제외된 점이 다소 아쉬웠다. 김원형 두산 감독은 이날 부산 롯데전을 앞두고 "(김)택연이 불러서 잠깐 이야기를 했다. 겉으로는 덤덤한 모습으로 대화를 했는데 아무래도.."라며 말끝을 흐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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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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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올해 본인도 아시안게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을 텐데 결론적으로 팀 당 3명까지 뽑을 수 있으니까 어쩔 수 없었다. 준비 잘해서 다음 대회 나갈 수 있도록 하자고 했다"며 김택연을 위로했다.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