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은 "몇 명이든 다 데려가도 된다. 선수의 미래, 팀의 미래가 같이 걸린 일 아닐까. 사실 감독으로서는 중요한 시기인 9월에 주축 선수가 빠지는 일이 반갑지 않을 수 있다. 나는 상관없다. 다른 선수들이 있다. 아주 빠지는 것도 아니다. 버티면 된다"고 강조했다.
이 감독은 아시안게임 차출에 대해서도 “최대한 많이 가면 좋다. 7명이 가도 상관이 없다”며 최대한 많은 선수들이 뽑히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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