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빈에 대해 류지현 감독은 "확실한 에이스 카드가 없다고 생각했다"며 "예선 라운드 3경기, 슈퍼라운드 2경기, 결승전 1경기에서 한두 경기를 확실하게 맡아줄 에이스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고, 그 안에서 곽빈 선수가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
15:24 |
조회 수 132
곽빈은 명단 짜기전부터 아예 와카로 정해놨겠다
곽빈은 명단 짜기전부터 아예 와카로 정해놨겠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