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보충역에 선발됐다 하더라도 보충역 선발일을 기준으로 5년간은 체육청의 관리를 받게된다. 보충역으로서의 의무를 다 했다 하더라도 국가의 부름에 응해야 하는 '먹튀 방지' 조항인 셈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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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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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역 자격이 생긴 국가대표팀 선수들은 체육당국에 보충역 복무를 신청해 12일간의 훈련만 받으면 된다.
그러나 12일간의 훈련을 마쳤다고 해서 병역 의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보충역에 선발됐다 하더라도 보충역 선발일을 기준으로 5년간은 체육청의 관리를 받게된다. 보충역으로서의 의무를 다 했다 하더라도 국가의 부름에 응해야 하는 '먹튀 방지' 조항인 셈이다.
대표적으로'대만 야구계의 전설' 왕젠민과 '대만 특급' 천웨이인 등이 국가대표 자격로 아시안게임, 올림픽 등에 참가해 보충역 자격을 얻어 복무 기간을 끝내고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올림픽 등에 출전했다.
https://www.news1.kr/world/asia-australia/5187148
대만 면제 관련해서 기사 찾아봤는데 이러면 차출 거부하면 안 되는 거 아님? 가겠네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