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한화) 대만야구협회, 한화 이글스에 왕옌청 아시안게임 파견 타진

무명의 더쿠 | 06-11 | 조회 수 564

https://naver.me/GGGEomlZ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대만 출신 아시아 쿼터인 왼손 투수 왕옌청의 아시안게임 차출 공문을 받고 고심 중이다.

한화 관계자는 11일 "대만야구협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만 야구대표팀에 왕옌청을 파견할 수 있는지 타진하는 정식 공문을 우리 구단에 보내왔다"고 밝혔다.

한화는 올해 초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때도 왕옌청의 대만 대표팀 파견을 고려했던 만큼 깊이 있는 내부 검토를 거쳐 아시안게임 출전 문제를 매듭지을 예정이다.

이날 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 24명을 발표한 우리나라와 달리 대만은 이달 말께 대표 선수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만이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 유망주 등 국외에서 뛰는 선수들을 여럿 소집해 최강 전력을 꾸려 아시안게임 5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에 맞설 것으로 보인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6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케어플러스💙 관리 후&자극받은 피부, 즉각 쿨링 애프터케어! NEW '더마 PDRN 수딩 패치' 체험단 모집📢 183
  • 서버 작업 공지 6/12(금) 오전 1시 ~ 오전 1시 30분 [완료]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31
  •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70
  •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18
  •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제미나이한테 야구 뭐 물어봤는데 계속 틀리길래 에휴 또 틀렸네 했더니ㅋㅋㅋ
    • 06:56
    • 조회 100
    • 잡담
    2
    • 어떤 영상 봤는데 두산팬이ㅋㅋㅋ
    • 06:54
    • 조회 95
    • 잡담
    • 어제부터 간헐적으로 티빙한테 개빡친다
    • 06:52
    • 조회 52
    • 잡담
    • 두산) 나 날봐준순 어제 소리를 못듣고 봐서 이제야 들었어...ʕ ⚆ᗝ⚆ ʔ
    • 06:50
    • 조회 40
    • 잡담
    • kt) 아 맞당 아겜으로 빠지게 되는 거 3주는 아니고 거의 2주래 15일
    • 06:47
    • 조회 72
    • 잡담
    • 삼성) 유니폼 15.9 모자 5.2 두건 4.2 스크런치 2.1 인가봄
    • 06:43
    • 조회 114
    • 잡담
    3
    • 퇴근૮ •᷄‎ ﻌ •᷅ ა
    • 06:40
    • 조회 75
    • 잡담
    2
    • 화이트 선수 잘생겼다
    • 06:37
    • 조회 104
    • 잡담
    1
    • 엘지) 출근길에 찬의 등장곡 떼창 보는데 눈물날거같은거 실화냐
    • 06:37
    • 조회 89
    • 잡담
    1
    • 기아) 근데 올스타 후보선수들 영업짤?영상? 있어?
    • 06:23
    • 조회 113
    • 잡담
    1
    • 삼성) 박진만 감독 '수고했어 오러클린'[포토]
    • 06:22
    • 조회 116
    • 잡담
    • 삼성) [사진]박진만 감독 '이재현 AG 승선 축하해'
    • 06:21
    • 조회 173
    • 잡담
    • 삼성) [사진]박진만 감독 '김지찬 활약 좋았어'
    • 06:20
    • 조회 123
    • 잡담
    • 한화) 우리 올해 평일 홈 시리즈 중에서 첫 위닝이래 ( •̅ ө •̅ )
    • 06:15
    • 조회 182
    • 잡담
    1
    • 롯데) 🙄
    • 06:14
    • 조회 93
    • 잡담
    1
    • 롯데) 김진욱은 지난 4년여 동안 태극마크를 간절히 원했다. 도쿄올림픽서 처음 태극마크를 단 그는 당시 대표팀 최고참 오승환(44)의 룸메이트로 동고동락하며 많은 걸 배웠다. 그는 “그때 승환 선배를 보며 ‘앞으로도 계속 태극마크를 달고 싶다’는 생각을 처음 했다”고 돌아봤다.
    • 06:11
    • 조회 140
    • 잡담
    1
    • 기아) 으리 시훈이 감자 효종씨 이리 일본멤이래
    • 06:09
    • 조회 132
    • 잡담
    1
    • 한화) 태연 도윤 상원 상규 이 라인이 잘하면 내마음이 너무 포근해져
    • 06:05
    • 조회 75
    • 잡담
    2
    • 엔씨) 김주원은 발탁을 예상했느냐는 질문에 "솔직히 반반이었다"고 입을 열었다. "저는 이미 한 번 경험이 있는 데다 군필이고 나이도 딱 만 나이 제한에 걸치니까 '혹시 뽑히려나' 하다가도 어떻게 될지 몰라 확신은 못 했다"
    • 05:53
    • 조회 280
    • 잡담
    7
    • 다이소에서 김장봉투 사서 안에 짐 다 넣고 의자 밑에 넣어두면 개꿀,,
    • 05:28
    • 조회 392
    • 잡담
    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