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나고야 AG] 키움 자존심 지킨 '제2의 강민호' 김건희, 강·양 후계자로 우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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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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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는 배포 있는 젊은 포수다. 선배 투수와 호흡할 때도 할 말을 하는 후배다. 그런 성향을 바탕으로 유독 젊은 투수들이 많은 기회를 받고 있는 키움에서 든든한 안방마님으로 자신의 입지를 굳혔다. 21세기 한국 프로야구 대표 포수인 강민호처럼 투수를 이끌어가는 포수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41/0003514384
가좍 기사 보다가 내가 다 뿌듯해서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