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고소한 SNS 악플러 피의자가 특정돼 수사 중입니다. 김·장 법률사무소와 국제 공조를 통해 살해협박 등 심각한 사례를 선별해 고소한 결과라고. 선수협회는 선수 보호를 위해 선처 없는 무관용 원칙으로 강경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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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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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64922911363006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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