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엉석이가 와서 아닐 확률 큰 거 아는데
최근 기사들 다 읽어봤거든??
경기 전 이강철 감독은 "선발 둘 나가면 깜깜하다. 그래도 (차출)해야지 어떡하겠나"라면서 "그래서 스기모토가 선발로 성공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삼성과 홈 경기를 앞두고 소형준과 오원석의 발탁 가능성을 언급하며 미리 협조 입장을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표팀 후보군에는 kt wiz에서 투수 오원석과 소형준, 외야수 안현민
최신 기사들 다 읽어보니 왜 은근한 뉘앙스가
"소오박" 혹은 소오안 같지?
기자들이 아는거 없이 그냥 오엉석 차출 후보다 라고 쓰는 걸 수도 있고
강철이도 모른척 아몰랑 시즌에나 집중할래 하며 은근히 우리 소오박 애들 다 데려가라 희망회로 어필 하는 걸 수도 있겠지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