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내 주축 선수들이 아시안게임 출전을 위해 자리를 비우면 전력에 공백이 생긴다. 박 감독은 "야수 쪽은 선수가 빠져도 어느 정도 대체할 수 있는 자원이 있다. 투수도 불펜 쪽에서 빠지게 되면 충분히 커버할 수 있는 자원들이 있다"며 "선수들이 다녀올 때까지 2주 동안 어떻게든 잘 운영해야 한다. 팀에 남은 선수들로 잘 버텨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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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까꒰( ◔ 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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