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경기 후 만난 구창모는 "5회를 마치고 투구수가 거의 80개여서 6회는 제가 마무리를 하겠다고 얘기했다. 지금 팀 중간 투수진에 과부하가 걸린 상황이어서 그냥 맡겠다고 올라갔다"며 "그런데 위기가 와서 좀 긴장이 되긴 했지만 잘 막고 내려와 다행이었다"고 에이스다운 책임감을 드러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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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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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긴 한데 그래도 건강은 늘 의심해 너까지 없으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