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이어 그는 "(영입 제안이) 선발로 왔어도 무조건 한국에 왔을 거다. 감독님이 내리시는 결정은 100% 존중한다. 내가 '노(NO)'라고 얘기할 경우는 없을 거 같다. 내가 온 이유는 팀에 승리하는 데 도움이 되기 위해서다. 책임감을 갖고 경기에 임하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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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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