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박진만 감독은 "저번 주에 마지막 영상 체크를 했다. 이제 완벽하게 좋아졌다고 한다. 영상에서 100% 완치가 됐다고 한다"고 희소식을 알렸다.이어 "이제 기술 훈련을 시작할 것이다. 빠르면 6월 말쯤 합류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면서 "체계적으로 운동하고 기술 훈련에서 별문제가 없다면 2~3일 정도는 빨라질 수 있는데, 하여튼 6월 말이 복귀 시점이다"라고 했다.
퓨처스리그에서 경기 감각을 올리고 콜업될 예정이다. 박진만 감독은 "(경기 공백이) 두 달이 넘었다. 게임 감각을 끌어 올리기 위해선 3~4게임은 해야 되지 않을까. 실전 감각도 올리고 몸 상태도 체크를 하면서 게임을 뛰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퓨처스리그에서 경기 감각을 올리고 콜업될 예정이다. 박진만 감독은 "(경기 공백이) 두 달이 넘었다. 게임 감각을 끌어 올리기 위해선 3~4게임은 해야 되지 않을까. 실전 감각도 올리고 몸 상태도 체크를 하면서 게임을 뛰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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