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 감독은 "투수 김태훈과 육선엽은 이미 퓨처스 실전 단계다. 불펜에 변수가 생기면 육선엽이 올라올 것이다. 김태훈은 이제 첫 경기라 시간이 조금 더 걸린다. 이재익도 한두 경기 출전했다. 변수가 생기면 언제든 콜업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38790336 무명의 더쿠 | 18:12 | 조회 수 211 선엽이는 콜업만 하면 되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