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이럴수가' 타자가 공 치더니, 그대로 쓰러져 뒹굴었다...1R 유망주 신인에게 무슨 일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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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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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관계자는 "4월 부상 당한 곳에 다시 통증을 느꼈다고 한다. 11일 병원 진료를 받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한결이 친 공은 130km 힘 없는 변화구였다. 엄청난 충격이 가해질 공의 위력은 아니었다. 그런데도 고통을 호소할 정도의 통증이 생겼다면, 어깨가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일 수 있었다고 추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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