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전에 삼성 박승규 선수랑 좀 길게 대화를 나눴는데요. 박승규 선수 독서광으로 유명하죠. 요즘 뭐 읽고 있나 물어봤는데 ‘마음가면 ’이란 책을 읽고 있다고 합니다.
무명의 더쿠
|
17:09 |
조회 수 298
전에 삼성 박승규 선수랑 좀 길게 대화를 나눴는데요. 박승규 선수 독서광으로 유명하죠.
요즘 뭐 읽고 있나 물어봤는데 ‘마음가면 ’이란 책을 읽고 있다고 합니다.
사실 어릴때부터 책을 좋아했던건 아니었고, 성인이 되고 나서 생긴 좋은 습관이라고 하네요.
처음에는 본인을 위해서라기 보다는 ‘주변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서’, 힘이 되는 얘기를 ‘잘’ 해주고 싶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고.
그러면서 이해승 선수 얘기를 했는데 이해승이 힘들어하던 시기에 어떻게 하면 잘 위로해 줄 수 있을까 고민, 더 잘 얘기해주고 싶다 생각했다고. 주변을 보니 책 많이 읽는 사람이 말도 잘 하고, 설득력이 있더라라고 느꼈다고.
지금은 독서를 통해서 일상에서 사소한 행복을 느끼고 싶다고 하네요.
사람이 밝고,말도 잘하고, 어린 나이에 굉장히 성숙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건강한 청년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친해지고 싶다 ㅋㅋㅋㅋ)
https://www.threads.com/@choidooyeong/post/DZZerzPGWe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