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강철 감독의 이야기가 이어지는 사이 슬그머니 삼성 강민호가 인사를 하러 끼어들었다, 그는 이강철 감독과 취재진을 향해 "우리 애가 '아빠, 포수가 서서 받는데 왜 스트라이크야?'라고 하더라"며 좌중을 웃겼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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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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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13872
강철감독님이 깡통으로 인터뷰하는 와중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