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보이지 않는 곳에…" 이번에는 반찬 나눔 봉사…한화가 연고지에 전한 '온기'
무명의 더쿠
|
16:55 |
조회 수 394

봉사활동을 하는 박종태 한화이글스 대표이사. 사진제공=한화이글스
한화 이글스가 지역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었다.
한화는 9일 대전 중구에 위치한 성락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일회성 활동이 아니다. 한화는 "성락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반찬나눔과 배식 등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박종태 한화이글스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반찬을 직접 만들었다 또한 한화는 이날 성락종합사회복지관에 상반기 후원금도 함께 전달했다. 후원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박 대표이사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온기를 채워주시는 복지기관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구단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화는 연고지 사회 공헌은 이뿐이 아니다. 연고 지역 야구팀이 전국대회 우승 시 용품 지원 및 단체 관람 이벤트 등 지원하고, 한화기차지 초중고 야구대회 개최, 대회 참가하는 연고지역 전체 학교에 공인구 후원을 하는 등 지역 밀착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한화그룹 충청지역 사업장 임직원 60여명으로 구성된 충청지역봉사단의 일원으로 지난달 28일 국립대전현충원 찾아 현충탑 참배 및 묘역 정화 활동을 하기도 했다.
https://naver.me/xXnt488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