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계에서는 와일드카드 후보로 2000년생 문보경·노시환, 1999년생 곽빈·김형준을 거론하고 있다.
더게이트 배지헌
국가대표 에이스로 거듭난 우완 곽빈(두산), 올해 팀을 옮긴 후 불꽃타를 휘두르고 있는 강백호(한화)와 최원준(KT), WBC에서 국제대회 경쟁력을 입증한 문보경(LG) 중 3명이 와일드카드로 대표팀에 합류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뉴시스 김희준
와일드카드 후보로는 투수 곽빈(두산), 원태인, 외야수 김지찬(이상 삼성), 내야수 문보경(LG) 등이 고려되고 있다.
뉴스1 이상철
선발투수 1명, 야수 2명으로 와일드카드를 구상 중이다. 현재 유력 후보군으론 두산 베어스 곽빈(27),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26), 김지찬(25), LG 트윈스 문보경(26) 등이 고려되고 있다.
스포츠동아 장은상 (여기는 와카 기준을 잘못세운거같음)
최근 기사만 뽑아왔는데 곽빈 문보경 빼고는 진짜 다다름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