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작년 현장에서 제일 사랑 받은 투수가 윤성빈이었음 https://theqoo.net/kbaseball/4238551077 무명의 더쿠 | 14:48 | 조회 수 185 오죽하면 민심회복용투수라했겠냐고 그러다 올해 보이지도 않고 있지만 이러다 올해 다시 더 발전돼서 올라올 수 있는게 선수 인생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