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트리플A팀인 톨레도 머드헨즈에서 뛰고 있는 고우석이 또 무실점을 기록했다.
고우석은 10일 세인트폴 세인츠(미네소타 트윈스 산하)와의 홈경기에 9회초 등판해 1이닝을 무안타 무실점의 퍼펙트로 막고 경기를 끝냈다.
총 9개의 공을 던진 고우석은 최고 95마일(약 152.9㎞)의 직구를 6개, 커터 2개, 커브 1개로 삼자범퇴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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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 이제 콜업하라는 말도 짜증날 지경 ㅠㅠ
제발 콜업 가능한 좋은팀으로 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