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동 별명듣고 선수단 기강 엄청 잡는 줄 알았는데 롯데에서 하는 거 보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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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
조회 수 268
그렇게 기강 잡아서 선수단 굴리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아보여
선수단 분위기도 감독한테 눌려있는 느낌 아니고
제목 이유로 롯데팬들이 튼동 선임 기대했던것도 있는데
나이들어서 바뀐건지 원래 이정도였는데 튼동<<별명이 생긴 이유때문에 팬들이 너무 강하게 본건지
결과론적으로 아쉽게 된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