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는 허인서(23·한화 이글스)의 대표팀 합류가 유력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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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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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6100066
허인서가 최종 엔트리 한 자리를 차지한다면 나머지 한 자리를 놓고 여러 후보가 경합하는 구도다. 후보군으로는 김형준(27·NC 다이노스) 조형우(24·SSG 랜더스) 김건희(22·키움 히어로즈) 등이 거론된다. 다만 김형준은 손목 통증을 안고 정규시즌 일정을 소화하고 있어 AG 출전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 조형우와 김건희는 각각 소속팀의 주전 포수로 활약 중이며, 병역 미필자라는 공통점도 갖고 있다. 금메달 획득 시 병역 혜택이 주어지는 AG 특성상, 두 선수 모두 출전 의지가 강할 수밖에 없다. 조형우는 안정적인 투수 리드를 비롯한 수비 능력이 강점으로 꼽히는 반면, 김건희는 장타 생산력에서 더 높은 평가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