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민석은 "타격감은 나쁘지 않다. 하루에 (안타를)하나씩 치는 것으로 잡았는데 진짜 하나밖에 안 나오더라. 이제 멀티 출루를 항상 할 수 있도록 생각을 바꿔서 타석에 들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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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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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민석아 원래 소원은 구체적으로 비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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