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보내는게 뭐 kbo의 숙원사업인가 왜 지꿈 이루자고 리스크 니네가 져 하는 소리를 자꾸 하는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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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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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는 리스크 하나도 안 지고 싶고 ㅋ 잘 되는건 지꺼 못되는건 모두꺼 이러는 인간들이 지금 벌써 두 명 이상 나왔으니 kbo도 고삐 죄는거 아님ㅋㅋ 미국에서 실패했음 본인이 리스크 져야지 왜 자꾸 자국리그가 희생하라는 느낌으로 가는건지 모르겠음. 포스팅 시간 줄이면 사실상 육성은 kbo가 단물은 메이저가 빤다고요... 직행하면 후배 지원금 끊는건 후배 보고 가지 말라가 아니라 너 미국 직행하면 한국리그 돌아왔을때 힘들어질 각오 하란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