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년생 심준석부터 찾아보는 고교 졸업 후 미국직행 선수들 현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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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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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년생
23 드래프트 1순위 유력후보였으나 피츠버그와 75만 달러 게약 현재 뉴욕메츠 산하 루키팀 소속
엄형찬
6회 이만수 포수상 수상자 캔자스시티와 계약(계약금 미공개) 현재 캔자스시티 산하 싱글 A팀 소속
장현석(04년생이지만 1년 유급)
24 드래프트 1순위 유력후보였던 항저우 아겜 금메달리스트 23년 8월 다저스와 100만 달러 계약 현재 다저스 산하 싱글 A팀 소속
07년생
김성준
26 드래프트 2, 3순위 후보 중 한 명이었던 선수 25년 5월 텍사스와 120만 달러에 계약 현재 텍사스 산하 루키팀 소속
문서준
26 드래프트 2, 3순위 후보 중 한명이었던 선수 25년 9월 토론토와 150만 달러에 계약 현재 토론토 산하 루키팀 소속
심준석 위로 미국직행 케이스 중 현역으로 남아있는 선수는 22 드래프트서울권 1차 지명 후보였던 03년생 조원빈(관조네 산하 하이싱글 A)이랑 잠깐이지만 메이저 밟아본 99년생 배지환 이렇게 뿐임
06년생 김준석, 08년생 이현승도 한국인 마이너리거기는 한데 김준석은 스카우터인 아버지 따라서 21년부터 호주로 이주했고 이현승은 검고 치고 도미니카 간 경우라 제목에는 해당하지 않음
국내 잔류 선언한 하현승이 뉴욕 양키스로부터 제안 받은 금액은 대략 225만 달러(한화 약 34억 원) 새벽에 애리조나 오퍼가 급부상한 엄준상의 경우 최대 170만 달러(26억 원) 썰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