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건이만 봐도ㅋㅋㅋ 성장세 좋고 피지컬 좋고 실링형치고 제구 괜찮아서 내실 쌓아넣으면 되는 타입 되게 선호하는거같음 준우도 딱 이 케이스고
예전 김풍철은 플로어 신경도 안쓰고 실링만 높은 시간 오래걸리는 떡대에 환장했는데 스카우트팀 좀 개혁한 뒤로 다시 팀장 달고서는 플로어도 좀 챙기는거같음 대신 같은값이면 무조건 피지컬 더 좋은쪽 뽑음
또건이만 봐도ㅋㅋㅋ 성장세 좋고 피지컬 좋고 실링형치고 제구 괜찮아서 내실 쌓아넣으면 되는 타입 되게 선호하는거같음 준우도 딱 이 케이스고
예전 김풍철은 플로어 신경도 안쓰고 실링만 높은 시간 오래걸리는 떡대에 환장했는데 스카우트팀 좀 개혁한 뒤로 다시 팀장 달고서는 플로어도 좀 챙기는거같음 대신 같은값이면 무조건 피지컬 더 좋은쪽 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