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준상은 "어느 팀에 가든 열심히 할 생각만 하고 있다"면서도 "아버지께서 대전 분이시다 보니까 한화 이글스를 좋아했다. 하지만 한화가 올해 잘해서(2위) 제가 한화에 뽑히게 된다면 실력이 하락세를 탄 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키움 두산 KIA 안에 갈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목표를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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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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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350592
얼라 패기 넘치고 귀여움 대답이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