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한 베이스 더..." 최초 도전만큼 빛나는 역대 4위 30대 베테랑 대도의 무한 질주 본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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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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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은 지난 주말 NC 원정에서 총 세 차례 베이스를 훔쳐, 시즌 15·16·17호 도루를 기록했다. 앞으로 도루 3개를 추가하면 KBO리그 최초로 13시즌 연속 20도루를 달성하게 된다. 박해민은 지난해 12년 연속 20도루를 달성, 정근우(11시즌)를 넘거 신기록을 작성한 바 있다. 현재 648경기 연속 출장 기록을 유지하고 있어, 큰 부상만 없다면 기록 달성이 무난해 보인다.
https://v.daum.net/v/20260608140633478
수요일에 할 듯
사유: 내가 직관 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