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전체 1순위가 목표라는 것은 곧 키움 히어로즈에 입단하겠다는 뜻이기도 하다. 하현승은 "1순위가 키움에 있다. 키움에 가게 된다면 안우진 선배 등 선배들에게 던지는 걸 많이 배우고 싶다. 다른 팀보다 기회를 많이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 면도 좋다"고 했다.
무명의 더쿠
|
16:51 |
조회 수 323
전체 1순위가 목표라는 것은 곧 키움 히어로즈에 입단하겠다는 뜻이기도 하다. 하현승은 "1순위가 키움에 있다. 키움에 가게 된다면 안우진 선배 등 선배들에게 던지는 걸 많이 배우고 싶다. 다른 팀보다 기회를 많이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 면도 좋다"고 했다.
김건희가 포수와 투수 투타겸업을 시도했던 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고. 하현승은 "김건희 선배의 개인 스케줄이 있었다고 들었다. 나도 투타 겸업을 하고 싶기 때문에 그렇게 다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