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앞줄도 뭐 계속 사느라 왔다 갔다 했고
옆에는 열살? 정도의 어린이가 시작 전부터 치킨
3회쯤 다 먹고 아빠가
"삼겹살 먹을까? 5회 끝나고 가자" 이러니까 되게 단호박으로
"그 때 가면 사람 많아서 안 돼 갈려면 지금 가야 돼"
그리고 동주 올라오니까 혼자서 떴다 떴다 김동주 hey 노래 부름
기세에 기절
일단 앞줄도 뭐 계속 사느라 왔다 갔다 했고
옆에는 열살? 정도의 어린이가 시작 전부터 치킨
3회쯤 다 먹고 아빠가
"삼겹살 먹을까? 5회 끝나고 가자" 이러니까 되게 단호박으로
"그 때 가면 사람 많아서 안 돼 갈려면 지금 가야 돼"
그리고 동주 올라오니까 혼자서 떴다 떴다 김동주 hey 노래 부름
기세에 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