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택연의 직구 최고 구속은 150㎞까지 나왔고, 평균 구속은 148㎞로 형성됐다. 컨디션이 가장 좋을 때와 비교하면 구속이 2~3㎞ 정도는 더 올라와야 하는데, 1군에서 전력으로 던지면 극복할 수 있는 차이다. 직구의 수직 무브먼트가 좋았고, 볼끝도 여전해 바로 1군 합류가 가능할 전망이다. 투구 이후 몸 상태도 이상은 없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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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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