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엄마가 성한이 너무 좋아해서 평범한데이에 티셔츠 두장 받은거 한장 입다가 늘어나면 두번째꺼 입으라고 드렸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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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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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집가니까 티샤츠 두장 손빨래해서 예쁘게 햇빛에 말려두고 계시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한장씩 입으라니까 번갈아가면서 입어야 한다고 그리고 베란다 바깥 사람들도 구경(?)해야 한댘ㅋㅋㅋㅋ 우리집 고층이야 엄마....
무튼 손빨래 착착해서 탈탈 털어서 예쁘게 말리고 있더랔ㅋㅋㅋㅋㅋㅋㅋ 기계 쓰먄 안된다고 심지어 손빨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