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이거 기자사견이겠지 https://theqoo.net/kbaseball/4235468256 무명의 더쿠 | 10:11 | 조회 수 340 고민이 깊어진 염경엽 LG 감독(58)은 비장의 무기를 준비하고 있다. 구원투수 장현식(31)의 선발 활용이다.근데 어제경기 승기 보니까 걍 그럴수도 있겠다 싶어지고....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