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봤을 때는 이제 그 뭐라 그래야 되나? 얼마 남지 않은 거 같아요. 저는 어디서 그걸 느꼈냐면 김태형 감독이 경기를 그냥 일방적으로 지고 있는데 그냥 계속 선수들한테 타격 자세에 대해서만 막 알려주면서 뭔가 얼굴이 좀 편안해 보이는 느낌 있잖아요. 감독님이 약간 내려놓는.
- 지난번에 그 경기 어디야? 그 비디오 판독한 다음에 그냥 항의한 다음에 그냥 들어가 버렸잖아요.
- 그것도 왠지 느낌이 싸한 게 그냥 감독님이 이제 경기를 내려놓은듯한 느낌이.
- 경기를 지금 내려놓으면 안 되죠. 3분의 지금 절반도 안 지났는데 롯데가 지금 58 경기 치렀으니까.
- 하여튼 그래요. 그래서 아 뭐가 이제 느낌 자체가 보니까 어떤 결정이 임박한 게 아닌가 이런 느낌도 들어요.
- 그러니까 이게 뭐 구단에서 뭔 결정을 하든지 아니면 그런 느낌이 좀 들었어요 저는.
- 그래서 내일 혹시 뭔가 좀 뭐 폭탄급 기사가 터지는 게 아닌가 이런 사실 생각도 좀 들고 있습니다.
그냥 장성호 느낌도르긴 해.. 그리고 저 타격 지도 난 오히려 감독이 9회까지 내내 서서 저러는 거 보고 열의 가득하다 싶었는데ㅋㅋㅋ..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