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이에 롯데는 언제 달성할지 모르지만 사령탑의 대업을 축하하기 위해 매 경기 축하의 꽃다발을 준비해왔다. 그런데 3일부터 7일까지 4경기를 내리 무릎을 꿇으면서, 야심차게 준비했던 애꿎은 꽃다발만 내다버리게 됐다. https://theqoo.net/kbaseball/4235231676 무명의 더쿠 | 00:42 | 조회 수 497 꽃 아깝다조화나 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