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서건창은 “주머니에 매직 하나 넣고 가서…어떻게 마주칠 기회가 있으면 사인이라도 받아야 되나 했는데…이렇게 뭐 좀 통제로 심하고 해서. 그 부분은 좀 아쉽다”라고 했다. 젠슨 황은 이날 시구 후 관중석에서 팬들에게 실컷 사인을 하고 삼성동 깐부치킨으로 이동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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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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