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63591225043861910
잡담 엔씨) [최정원 끝내기] "답답함이 컸었다. 그동안 게임도 많이 나가고 싶고 욕심도 많이 났는데, 욕심으로 되는 것도 아니고 그냥 하나하나 차근차근 준비하자는 생각으로 기다렸다. 그렇게 잘 준비하고 에너지 넘치게 하다 보면 분명 또 기회가 올 거라고 생각했다. 그 믿음으로 야구장에 나왔다."
233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