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금쪽이' 외국인 투수 살려낸 주전포수의 새 꿈 "태극마크 욕심 나는 건 사실"[인천 코멘트]
무명의 더쿠
|
06-07 |
조회 수 271
조형우는 경기 후 "베니지아노는 정말 좋은 공을 가진 투수인데 아직 자기 기량을 다 못보여준것 같아서 포수 입장에서 미안하기도 했다. 오늘은 직구와 투심 위주 피칭을 했던게 잘 맞아떨어졌다"라며 밝게 웃었다.
시즌 타율 2할4푼6리(118타수 29안타) 2홈런 15타점을 기록 중. "비시즌 때 연습한 것이 조금씩 나오는 것 같다"는 조형우는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지만 자신감을 찾아가고 있다. 경기를 치르면서 더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24세로 아시안게임에 갈 수 있는 나이. 당연히 대표팀에 가고 싶다. 조형우는 "작년 K-베이스볼시리즈 때 태극마크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은적이 있다. 잠시였지만 너무 자랑스러웠고 소중한 추억이 됐다. 새 꿈을 갖게 된 동기가 됐다"며 "올해도 역시 내 개인 목표는 태극마크다. 욕심이 나는건 사실이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시즌 타율 2할4푼6리(118타수 29안타) 2홈런 15타점을 기록 중. "비시즌 때 연습한 것이 조금씩 나오는 것 같다"는 조형우는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지만 자신감을 찾아가고 있다. 경기를 치르면서 더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24세로 아시안게임에 갈 수 있는 나이. 당연히 대표팀에 가고 싶다. 조형우는 "작년 K-베이스볼시리즈 때 태극마크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은적이 있다. 잠시였지만 너무 자랑스러웠고 소중한 추억이 됐다. 새 꿈을 갖게 된 동기가 됐다"며 "올해도 역시 내 개인 목표는 태극마크다. 욕심이 나는건 사실이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https://naver.me/xKyLP8x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