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친한 사람이면 몇번이거 해주겠는데
안친한 사람까지 부탁이 오고
한두번이지 매번 시간내서 티켓팅 하는것도 귀찮은데
안좋은 자리나 잘 못잡았으면 실망하는것도 짜증나고ㅠ…
맡겨놓은 사람처럼 구는 사람들도 있고
ㄹㅇ 해줬는데 깊티라도 주던가 해야하는거 아닌지 개귀찮게 구네
너무 야구팬인거 티내고 다녔나 ㅠ
바쁘다고 해도 이 날 하루 안돼? 그럼 이날은? 막 이럼
안친한 사람까지 부탁이 오고
한두번이지 매번 시간내서 티켓팅 하는것도 귀찮은데
안좋은 자리나 잘 못잡았으면 실망하는것도 짜증나고ㅠ…
맡겨놓은 사람처럼 구는 사람들도 있고
ㄹㅇ 해줬는데 깊티라도 주던가 해야하는거 아닌지 개귀찮게 구네
너무 야구팬인거 티내고 다녔나 ㅠ
바쁘다고 해도 이 날 하루 안돼? 그럼 이날은? 막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