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태형 감독은 “볼넷을 많이 준다. 생각을 해봐야 한다. 구위가 좋은데 공격적으로 가야하는데 삼진 생각이 많은 것 같다. 본인은 아니라고 하지만 카운트가 유리해도 유인구를 많이 던진다”면서 “직구 각도 괜찮고 빨리빨리 들어가야 하는데 전부 사이드로 던지려고 하니까 너무 많이 빠진다. 그게 문제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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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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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쉬운 지점은 신인 타자 오재원과의 승부에서 내준 볼넷이었다. 김 감독은 “제구가 어제는 아예 안되더라. 오재원한테 공을 그렇게 던지면 안된다. 포수 손성빈에게도 붙으라고 했는데…”라고 아쉬움을 곱씹으면서 “빨리 붙어야 할 때는 붙고 타자가 배트가 나오게끔 해야 하는데 그걸 삼진 잡으려고 하니까 안되는 것이다. 오재원에게 내준 볼넷이 가장 아쉬웠다”라고 토로했다.
제구가 아예 안되는데 붙으라 하면 뭐하누,, 내려주등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