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곤룡포 입고 열심히 나야나 추는 지훈이 보다가 김민석 곽빈을 볼 때마다 재능을 느낌 https://theqoo.net/kbaseball/4234361292 무명의 더쿠 | 15:10 | 조회 수 481 뭔 말 알